" 오조 [吾照] 당신을 비추는 건축 " - 건축사님. 제가 시간이 지나보니 이제야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현장 방문 함덕리 주택 건축주는 친척에게 시공을 맡겼다. 그 친척은 소위 집장사..
현장감독을 한 번도 하지 않고 골조는 골조 팀에게 설비는 설비팀에게 그저 외주를 맡길 뿐인.. 설계도 허가방, 시공은 집장사 자기가 살집을 그들에게 맡기고 나는 눈을 질끈 감아야 하나..
그래서 무지하게 싸웠다. 배근 감리, 배관 감리, 전등 감리, 실외기 설치..
층간 소음 방지제 방수 공사 감리 등등등 하나부터 열까지 지랄맞은 감리 공사 중지 한번, 재시공 수차례 - 그때는 입주가 늦어지는 게 감리 탓이라 생각했습니다. 시공업자도 집주인도 설계자도 원하지 않는 감리를 했다.
시간이 지나 건축주의 감사의 한마디에 전화기를 붙잡고 아닙니다. 아닙니다.
제가 감사합니다. 서로의 건강을 빌면서 통화를 마쳤다.
오조의 미팅은 예약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화로 미팅 예약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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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감사의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