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모든 사람이 하루에 한 번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면? => 오히려 갈등으로 번지는 상황을 막을 수 있는 상황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
상대방의 생각을 알게 되어 좋은 적도 있지만, 상대방을 싫어하게 된 적도 있다. 물론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게 됨으로써 내가 생각하고 있는 오해를 단시간에 막을 수 있어서 좋은 부분이 있다.
이와 달리 부정적으로 보면 다른 사람이 나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면 실망감과 슬픔이오갈 것 같다. 상대방의 생각을 몰랐다면 아무 감정도 안 일어나고 괜찮았을 상황인데 오히려 상대방의 생각을 알게 됨으로써 내가 더 피곤해지고 복잡한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말하고 싶다.
만약 모든 국가가 하나의 언어를 사용하게 된다면? => 외국어와 제2외국어라는 개념이 사라지겠지.
그리고 학교 과목에서도 배울 과목이 줄어든다. 모의고사, 수능시험에서 외국어 과목이 사라진다니.
벌써부터 어색해진다. 그러면 국수 타임으로 시험이 끝난다.
학생들 입장에서는 전과는 ...
원문 링크 : 글쓰기 챌린지 D-60, "만약 ~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