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틱!을 2회독하면서 기억하고 싶은 문장과 깨달은 점을 글쓰기 주제로 잡았습니다.
그들의 지식에 공백이 존재함을 알려주는 질문이나 수수께끼를 던져라. 누군가가 그들이 모르는 것을 알고 있다는 암시를 던져라.
선거나 스포츠 게임 또는 추리소설처럼 결말을 알 수 없는 상황을 보여주거나 그 결과를 예측해보라는 도전장을 던져라. (스틱p139) => 동아비즈니스리뷰(DBR)에서도 비슷한 글을 보았다.
거기에서는 질문을 하게 되면 독자가 생각을 하게되어 글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하였다. 스틱!
책에서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머릿 속에 지식의 공백을 발생하면서 사람들은 그 공백 현상으로 인해 고통을 받게 되어 자연스럽게 글을 읽게 된다고 설명하였다. 동아비즈니스리뷰에서 비슷한 내용을 봐서 그런지 나는 스틱에서 나온 6가지 원칙 중에 '의외성'이 가장 유용한 원칙이자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원칙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앞으로 글을 쓰면서 질문을 하면서 독자의 궁금증을 유도하려고 한다. 긍정적 ...
원문 링크 : 글쓰기 챌린지 D-38(feat.스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