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에 대한 실행이나 시뮬레이션을 할 때 가장 잘 배운다. => 아르바이트를 할 때 10번 보는 것보다 한 번 하는 것이 기억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왔는데, 책을 통해서 내 생각이 옳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데일 박사의 학습 원뿔에 의하면 실제로 행하는 경우 > 실제 경험을 시뮬레이션 하는 경우 > 극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경우 > 말을 하는 경우 > 토론에 참여하는 경우 순(2주후 70~90퍼센트 기억)으로 가장 기억에 잘 남는다고 하였다.
반면에 책이나 자료를 읽는 경우 10퍼센트를 기억한다고 한다. 따라서 사업을 빠르게 배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업이 아니더라도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서는 실제로 직접 해보거나 시뮬레이션을 돌려봐야겠다.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은 돈을 위해 일한다.
부자들은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만든다. => 가난한 사람들이나 중산층은 돈을 위해 일을 한다. 대부분 중하층에 속하는 사람들이 하는 변명은 ...
원문 링크 :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글쓰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