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걱정 되긴 하지만 드디어 아이들이 학교 가는 날이 확정이 되었네요 집에만 있던 아이들 먹는것만 열심히 신경쓰고 정작 입는것,신는것에는 좀 소홀히 하게 되었어요 요즘 애들은 왜 흰양말만 신는지 엄마는 무척 힘드네요 ^^;;세탁기로만 대충 빨았더니 찌든때가 장난 아니에요 묵은때들 싹 빼주고 깨끗한 양말 신겨 등교 시킬 준비해야지요?준비물은 과탄산소다와 베이킹소다뜨거운물과 빨래비누 입니다 과탄산소다와 베이킹소다를 1:1 비율로 넣고 팔팔 끓는물을 부어줘요 보글보글 끓어 오르는거 보이시나요?
화학반응이긴 하지만 실제로 빨래 삶아지는 느낌 같아서 벌써 기분이 좋아요 ㅎㅎ ..........
[살림일기]생명력 잃은 흰양말에게 제색 찾아주기 (흰양말세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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