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용지호수 공원 산책하다가 들린 카페 주택가에 세련되면서 따뜻한 분위기였고 커피는 괜찮았고 디저트 아쉬웠음 (디저트는 개인 취향에 안 맞음) 친절한 사장님이랑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 소개해 보려고 한다 타티 월~토 11:00~20:00 (매주 일요일 휴무) 주차장 창원 경남도청 맞은편 주택가에 위치해있다 오픈한 지 일주일이 안됐는데 손님이 많아서 신기했음 알고 보니 카페 사장님이 이전 버터레몬디저트샵을 운영했다고 한다 그때의 단골손님들이 많이 찾아온 느낌 세련되고 따뜻한 분위기에 걸맞은 외관 간판과 입간판과 식물들 귀염귀염 지하 1층에 위치해있지만 습하거나 깝깝한 느낌은 없고 밝은 느낌이다 들어가는 입구에 좌석 2개 있다 뭐랄까? 분위기가 따뜻하면서 세련됐다 창원 사림동 카페 타티 : 세련되고 따뜻한 분위기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에 주황색 조명으로 깔끔하면서 따뜻한 분위기로 손님이 많았다 안쪽은 더 넓었고 자리도 많았는데 아무래도 지하라 소리가 울리는 편 주변 대화소리가 울려서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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