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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페리 팬시 다이어리 체험 수기

 구스페리 팬시 다이어리 체험 수기

드뎌 기다린 구스페리 팬시 다이어리 도착.^^ 우선 겉 색감이 너무 어둡지 않고 부드러웠고 케이스를 여니 밝은 그린색이 속살을 드러내니 화사함 그 자체. 주로 쓰는 3장의 카드를 살짝 끼우고 현금은 잘 안써지만 혹시 몰라 비상금 살짝 넣고 핸드폰을 드디어 장착하니 일단 예쁘다 ^^ 지문 인식..흐..

세번째 성공... 케이스 없을 때 설정한 지문이라...

새로 설정하고 다시 시도하니... 첫번째 시도에 바로 인식 되네.^^ 케이스가 조금 크다.

사방 어디로 떨어져도 충격 방지 가능 할듯.. 일단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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