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4. 마지막에는 늘 아이들에 대한 아쉬움으로 이어집니다.~ 내 마음속에는 아버지로서 잘해주지 못하고 지켜봐 주지 못한 어린 그 아이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 생각: 아쉬움이 남는 것 모든 부모의 마음 아닐까. 그 아쉬움은 내가 좀 더 할 수 있었던 것을 못 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아닐까.
내가 몰라서, 가지지 못해서, 할 수 없었던 것에 대한 아쉬움은 가질 필요는 없을 것 같다. p8. 다르기 때문에 갈등은 당연하게 일어납니다.
이 갈등을 두려워하면 안 됩니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 갈까에 관심을 갖는 일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또 그 갈등을 어떻게 풀어 가느냐가 양육의 핵심입니다. 내 생각: 갈등은 대개 부모의 욕심에서 생겨난다고 생각한다.
아이는 잘 모르니 내가 이끌어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갈등이 시작되는 건 아닐까. 욕심을 내려놓고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고 귀를 기울이는 것이 갈등을 풀어가는 시작이라 생각한다. p20.
자녀가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면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원문 링크 : 괜찮은 부모_아이와의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