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역행자_유전자 오작동 극복, 뇌 자동화

 역행자_유전자 오작동 극복, 뇌 자동화

p130 자청이 말하는 역행자의 7단계 모델 중 세 번째 단계_유전자 오작동 극복. 조심성 강한 유전자, 열등한 것, 즉 클루지로 남았다.

과거엔 새로운 도전이 생존과 직결됐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유튜브나 블로그, 새로운 플랫폼에 도전하다 실패해도 죽지 않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자유 박탈'이라는 결과를 낳는다. 겁쟁이 클루지는 자기 계발에 큰 장애가 된다.

평생 가난뱅이 순리대로 살게 만드는 치명적인 바이러스다. 사람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는 클루지 바이러스로 소외감이 있다.

인간은 살아남기 위해 사회생활에 최적화되게 진화했다. 역행자로 가는 세 번째 단계 유전자 오작동 극복.

적응과 생존을 위하여 작동해 온 우리의 '조심성', '소외감', '인지적 편향' 등의 유전자가 성공을 향한 새로운 도전을 방해하니 이를 극복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완벽히 아닌 생존에 적응하기 위해 진화한 우리 몸이 수많은 약점을 가지고 있듯이 뇌도 현재 문제에 대한 아주 합리적, 계획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