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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_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그릿_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p200. 우리 모두가 어느 정도는 헤도닉과 에우다이모니아 둘 다를 추구하도록 타고났다.

하지만 두 가지 행복 중 어느 것을 더 중시하는가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쾌락보다 목적을 휠씬 중시하는 사람도 있고 그 반대인 사람도 있다.

내 생각: 둘 다를 추구하도록 타고났다는 말에는 동의하지만,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말에는 동의 할 수 없다.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겠지만, 쾌락을 훨씬 중시하는 사람도 어떤 계기로 목적을 더 중시하는 사람으로 바뀌어 살기도 한다.

동일한 사람이라도 상황에 따라, 위치에 따라, 바뀌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한다. p238. 낙관적인 교사들이 더 투지가 강하고 행복을 느낀다는 결과가 나왔다.

또한 그들의 투지와 행복감이 1년간 학생들의 학업 성취를 더 높일 수 있었던 이유로 밝혀졌다. 내 생각: 매사에 긍적적이고 낙관적일수록 세상을 더 적극적으고 활동적으로 살아가니 더 많은 성취를 이룰 것이고 그만큼 행복하지 않을까?

하지만 지나친 낙관주의는 오히려 적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