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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자_역행자의 쳇바퀴

 역행자_역행자의 쳇바퀴

p278 자청의 역행자 마지막 7단계 '역행자의 쳇바퀴'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돌을 산 정상까지 올리고 다시 굴러떨어지면 다시 힘들게 올리는 시시포스처럼 영원한 형벌의 고통을 겪는 순리자가 되지 말고 역행자의 7단계를 반복하면서 레벨 업하여 자유를 얻어라고 한다.

우리는 목표를 설정하고 실패하는 과정에서 성장한다. 지혜를 얻는다.

더 나은 삶을 얻는다. 그리고 완전한 자유를 향해 나아간다.

레벨 업을 통해 자유라는 보상을 받는다. 뇌는 인간을 쉬게 만들지 않는다.

도파민을 달라고 채찍질을 한다. 하나의 목표를 이루면, 그다음 목표를 설정하고 이뤄내라고 명령한다.

상장이 멈추지 않고 점차 더 큰일을 성공한다. 쳇바퀴는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는 표현이 아닌가?

다람쥐 쳇바퀴 순응자 쳇바퀴 역행자 쳇바퀴라는 표현은 왠지 어울리지 않다. 반복의 의미를 강조하려다 보니 쓴 표현인 것 같기는 하지만...

나라면 역행자의 '회오리 바퀴' 라 말하고 싶다. 회오리바람 회오리 바퀴 뭔가 점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