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춘천 더오케이병원입니다. 오늘도 일상 속 알아두면 좋은 건강정보 전해드리겠습니다. _ 넘어지는 순간보다 그 이후의 불편이 더 오래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깨로 넘어졌을 때는 타박상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많아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라 생각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어깨 주변이 계속 신경 쓰이거나, 팔을 움직일 때마다 어딘가 걸리는 느낌이 반복된다면 그때는 단순한 근육 통증과는 다른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을 가능성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쇄골 부상, 단순 타박상처럼 느껴지는 이유 쇄골은 피부 바로 아래에 위치해 있어 강한 충격이 오면 비교적 쉽게 손상이 생길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런데도 초기에 골절로 인식되지 않는 이유는 통증의 양상이 비교적 애매하게 시작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팔을 아예 못 움직이는 정도는 아니고 참을 수 있는 통증이 이어지거나, 겉으로 큰 변화가 뚜렷하지 않은 경우 이런 상태에서는 단순 타박상으로 받아들이고 지나...
원문 링크 : 춘천정형외과, 쇄골골절이 늦게 발견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