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가장 큰 이벤트는 엄마랑 나랑 둘이 떠난 2박 3일 부산 여행. 보통 당일치기로 가끔 놀러 가곤 하는 해운대를 맘먹고 3일 동안 스테이하기로 했다.
여행을 떠나는 당일에도 커피는 필수. 아아는 삶의 진리라는.
헤헷~ 해운대까지는 기차와 지하철을 이용하기로 한 여행. 기타 타기 전 맛있는 커피 한 잔으로 여행 시동 완비.
포토덤프 열심히 썼더니 새로운 스티커가 생겼다. 오오~ 이런 건 써 줘야 해.
스티커 발사 중~ 여행은 사진이지. 언제 봐도 늘 좋은 해운대 백사장.
여행 내내 날씨가 흐렸는데 돌아오는 마지막 날에는 맑아졌다는. 흐린 날 보는 바다도 멋있다.
숙소 잡고 머물렀으니 밤바다도 산책해 주고. 스타벅스에서 바다 보며 브런치도 즐겨 주고. bhc에서 치맥 먹으며 본 야자수와 바다 풍경.
여행엔 역시 먹는 기쁨도 빠질 수 없다.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변 열차 타는 미포항 쪽에 있던 갤러리카페.
해변 열차 타고 나오다 노란 건물 색감이 너무 예뻐 눈에 띄었다. 탐나는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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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여행
원문 링크 : 일상 포토덤프 여행은 즐겁지 그 후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