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예전부터 역사가 오래되고 유명했지만 수요미식회에서 나와서 더 유명해진 광진구맛집 피자힐. 정식 명칭은 <비스타 워커힐 서울 피자힐> 국내 최초로 화덕피자를 선보였다고 해서 유명한 곳이기도 한데 요즘 프렌차이즈나 피자전문식당도 많이 생겼고 다양한 재료와 다른 방식의 피자집이 많지만 여기는 몇십년부터 맛보던 피자 그대로의 전통식 피자를 만드는 곳이라고 얘기를 많이 한다.
가까운데 살면서도 가 볼 기회가 없다가 크리스마스때쯤 모임을 여기서 한것으로 기억한다. 워커힐호텔 본관이 아닌 좀 떨어진 곳의 별관에 자리한 워커힐 피자힐.
미리 창가 자리에 예약을 하고 주차를 한다음 계단을 좀 많이 올라가면 피자힐 입구로 들어갈 수 있다. 사방이 유리로 통유리로 되어 있고 높은 곳에 위치해 있다 보니 한강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인다.
저녁 시간에 갔기에 서을의 야경에 잠시 빠져 있다가 메뉴 선정에 돌입. 연말 분위기도 낼 겸 샴페인을 주문하고 우리 네명이서 네가지 피자맛을 골고루 맛보기 위해 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