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프입니다.
오늘도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책의 필사 세 번째 글입니다. 점점 적다 보니 글이 많이 길어지네요.
아마 필사가 생각보다는 길어질 거 같네요^^ 열심히 필사해 보겠습니다. 필사를 할수록 느끼는 거지만 한자한자 버릴 내용이 없는 그런 책인 거 같고, 필사하면서 다시 리마인드하게 됩니다.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저자 이하영 출판 토네이도 발매 2024.02.28. 질문은 ‘답’을 위한 것이 아니라, ‘변화’를 위한 것이다.
질문을 통해 자신을 관찰하고, 스스로의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성장하게 된다.
그래서 질문은 ‘당다시’다. 당연한 것을 다시 보는 시선이다.
질문이 존재하는 이유는 어제의 당연함보다 내일의 다름을 위해서다. 나 역시 어제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오늘도 질문한다.
이때마다 항상 하는 질문이 있다. 나는 대중으로부터 얼마나 멀어져 있는가?
스무 살 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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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의스무살을가장존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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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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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