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프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이하영 작가님의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의 여섯번째 필사글입니다. 정말 책의 한줄한줄 버릴글이 없기에 필사를 하다보니 벌써 여섯번째 글이 되었습니다.
아마 다음 7번째가 마지막 필사글이 될꺼같습니다. 이 필사글을 적으면서 저도 다시한번 책을 보게 되는데, 보면 볼수록 보석과 같은 글입니다.
여러분도 이 글을 통해 조금이나마 더 행복한 사람을 사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번 여섯번째 필사는 돈과 부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럼 여섯번째 필사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돈은 감사의 느낌이고, 부는 풍요의 과정이며, 부자는 부러움의 대상이다. 어떤 의미와 가치 없이 텅 비어 있던 단어에 이제는 풍요와 감사의 느낌이 담겨 있다.
비어 있던 돈의 그릇에 긍정의 가치와 삶의 의미를 담기 시작했다. 돈이 주는 느낌의 변화, 그것은 나에게 있어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이었다.
돈은 나를 비춰주는 거울이다. 내가 돈을 긍정하고 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