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오미 너무 재밌다 마치라는 앙큼 보이 때문에 손에서 스팀덱을 놓지 못하고 있음 마치가 누구인가? 합격 초면인데 싹바가지 없는 대장장이 아주 좋아 이런 애들이 감기고 나면 새사람이 되거든요 내로남불 마치 자기가 당하면 언짢아하는 것도 웃김 그래놓고 한다는 말이 놀려주겠다라니 잼민이냐 갠적으로 싸가지가 없어도 옆 동네 셰인 같은 스탈은 취향이 아닌데 뭐라 해야 하지 좀 하찮고..
하남자같고... 아득바득 구르고...
내가 정말 조아하는.. 턱 쳐든 각도 똑같은게 개웃김 포켓몬의 그 녀석을 닮았음 연애가 가능하다보니 비트보단 순한 맛이긴 한데 약간 이런 결임 성가신 앙큼 보이 ~ 난 흠 계속 씅내는데 씅내봤자 하찮은 남정네들이 좋은 거 같음 툴툴대지만 나 홀로 좃뺑이 치고 있으면 재료 보태주는 몇 안 되는 개념인이다 이제 대사 스포 좀 있음 알려주면 해줄 거냐 좋아하는 거 줘도 난리임 다행히 나중에 좀 친해지고 나면 고맙다고 한다 이런 애들의 변화를 지켜보는게 즐겁다 얼씨구 마치는 형님...
원문 링크 : [필즈 오브 미스트리아] 성가신 남자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