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오민수입니다. 살면서 거짓말해 본 적이 있을까요?
거짓말을 해 보지 않았다고 하면 그건 정말 거짓말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ilumire, 출처 Unsplash 거짓말은 사실이 아닌 것을 말하는데요.
상대방을 속이거나 불이익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 사실이 아닌 것을 말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거짓말에는 하얀 거짓말이 있다는 거요. 하얀 거짓말은 선의의 거짓말이기도 하지요.
그렇다면 나는 어떨까 생각해 보는데요. 어릴 적에는 부모님께 야단맞을까 봐 거짓말을 했던 거 같아요.
아마도 성적표라던가 친구 관계라던가 그런 것이지 않았을까 싶고요. 딸이 하나인 친정 엄마하고는 학창 시절부터 친구처럼 지냈고 할 이야기 못할 이야기 다 하고 지냈는데요.
결혼하고 나기 그 관계가 유지되지 않더라고요. 전화로 엄마가 물어보시죠... " 잘 지내고 있니?
아픈 데는 없고? 아이들도 잘 지내지?"
등등 안부를 물어 주실 때 나는 그냥 듬성듬성 대답하지요.. " 응, 엄마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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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엄마에게는 자꾸 거짓말쟁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