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osen.mt.co.kr/article/G1112145217 올스타전에 158km, 159km…안우진·문동주가 한 팀이라니, 밥도 먹고 다했다 [OSEN=부산, 이상학 기자] 올스타전에 158km, 159km 강속구가 연이어 꽂혔다. KBO리그를 대표하는 파이어볼러 안우진(24·키움)과 문동주(20&middo osen.mt.co.kr 강속구 캬~ ㅋㅋ 올스타전에서 158, 159km 강속구가 연이어 꽂혔다.
KBO 리그 파이어볼러 두 선수!! 팬분들이 감탄사가 이 두선수를 더 자극하게 되고 이 자극이 KBO에 큰 힘이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일본은 점점 강력한 투수들이 늘어가고 있는 와중에 우리나라 투수들도 160km 가까이 되는 강속구를 던질 수 있는 투수들이 있다라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 물론, 컨트롤, 영점이 좋아야 한다.
즉 제구가 안되면 소용이 없다. 류현진 선수 처럼 "칼제구"까지 생기면 MLB 진출도 할 수 있다.
이번 WBC 때... 일본이 너무 강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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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한국야구의 미래 문동주ㆍ안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