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편식을 하던 둘째아이가 요즘은 부쩍 잘 먹기 시작하더라고요 첫째도 6살 되면서 잘 먹더니 아이들은 편식이 줄어드는 시기가 있나봐요. 특히나 둘째가 좋아하는 밑반찬은 잔멸치볶음인데요 바삭하게 볶아 잡내를 날리고, 간장으로 살짝 간을 해주고, 건강한 단맛!
알룰로스로 달달하게 볶아주니 몇일 째 멸치볶음만 찾더라고요 물엿이나 올리고당을 넣는 것 보다 아이반찬에는 알룰로스나 몽크슈를 사용하는 편이에요 아무래도 저당이라 조금이라도 건강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이고 싶은 엄마 마음으로요~ 물론 아예 사용하지 않는 건 아니에요! 당이 있다고 무조건 안 좋은건 아니니까요~ 간장잔멸치볶음 만들때에는 양조간장보다는 더 짭쪼름한 진간장을 선호하는 편인데, 멸치가 짠맛을 가지고있으니 코팅시켜준다는 느낌으로 조금만 넣어서 볶아주는게 좋아요 아이멸치볶음이 아닌 어른들만 먹는 멸치볶음을 만든다면 다진 청양고추를 추가해줘도 맛있는 간장멸치볶음레시피에요 바삭바삭 짭쪼름하면서 달짝지근한 간장멸치볶음황금레시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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