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일 월요일 ~ 1월 5일 목요일> 코로나 격리 7일 이후 휴가도 이틀 냈기 때문에 1월 2일이 코로나 확진 이후 첫 출근이다. 출근하니 나보다 2일 일찍 확진된 한명과 나보다 3일 늦게 확진된 한명도 출근을 했는데 모두 컨디션이 좋지 않아 보였다.
요즈음 코로나 확진된 사람이 대부분이 많이 아팠다고 한다. 아무튼 거의 2주가 되었음에도 컨디션은 회복되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 주는 진짜 6시에 간신히 일어났다. 다음 주부터는 그래도 미라클 모닝을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1월 6일 금요일> 밤 9시에 SK Tday 할인으로 영화를 예매해놨었는데 퇴근 직전 회사에 일이 생겨서 야근을 했다. 8시에 퇴근할 수 있었기 때문에 영화를 보러 갈 수는 없어서 취소했다. 8시에 퇴근을 하는테 굵은 눈이 내리고 있었다. 9시 영화를 취소하고 밤 11시 30분 영화를 예매했는데 눈 때문에 그것도 취소했다. <1월 7일 토요일> 어제 늦게 자서 인지 거의 11시 되어서야 일어났다.
아직도 자도 ...
원문 링크 : 주간 일기(23년 1월 2일~23년 1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