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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일기(23년 1월 30일~23년 2월 5일)

 주간 일기(23년 1월 30일~23년 2월 5일)

<1월 30일 월요일> 폰 캡처를 좀 늦게 했는데 6시 반쯤에 일어났다. 코로나 확진 이후 한 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미라클 모닝은 하지 못하고 있다.

왜 이렇게 피곤한지 모르겠다. 이것 또한 코로나 후유증인가. <1월 31일 화요일> 지하철에 사람이 점점 많아진다.

내가 지하철을 아침 8시 5~10분쯤에 타는데 늘 사람이 가득 차 있어서 끼여서 출근한다. 시간대가 사람이 많은 시간대이긴 한데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람이 늘어난 건지 시간대를 바꿔야 하나 고민 중이다.

회사는 11시 전까지 출근하면 되고 9시간 근무이긴 한데 늦게 출근하면 늦게 퇴근해야 해서 나의 하루 루틴이 망가지기 때문에 시간을 바꾸고 싶지는 않다. <2월 1일 수요일> 지난주 차 수리를 맡겼는데 연락이 없어서 현대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해봤다. 어제 수리가 끝났는데 내가 전화번호를 잘못 알려줘서 연락이 안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오후 반차를 내고 차를 찾으러 갔다. 차 수리는 깨끗하게 잘 되어 있었고 자차 본인 부담금...

# 일기 # 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