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라서 연말정산을 할 때 늘 할 수 있는 것은 신용카드 보험뿐이었다. 그런데 신용카드를 많이 사용해서 도로 뱉어내지는 않았는데 사실 그 돈을 더 절약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연말정산에서 돌려받는 것보다 평소 절약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다. 2016년 보험 : 100만 원 카드 사용 (체크카드, 현금영수증 포함): 2천만 원 정도 이 당시 카드 사용이 2,000만 원 정도였는데 아버지가 사용한 현금 영수증을 내 이름으로 해주기도 했었는데 2천만 원 중 약 2백만 원은 아버지가 현금 영수증을 내 이름으로 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260,130원을 돌려받았다. 원천징수액의 차감징수세액은 마이너스(-)가 돌려받는 금액이고 플러스(+)가 뱉어내야 하는 금액이다.
차감 징수액 : -260,130원 2017년 보험 : 100만 원 신용카드(체크카드, 현금영수증 포함) : 약 2,400만 원 사용 연금저축: 1,850,000원 2017년부터 연금저축을 매달 15만 원씩 내서 그런지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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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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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징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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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감징수세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