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의 첫 번째는 웨딩홀!!! 1차적으로 야외/하우스 웨딩인지 실내 웨딩인지 고민해서 실내 웨딩으로 결정이 됐다면, 보통 웨딩홀들이 예약 일정을 1년 전에 분기별로 오픈하거나, 반기별로 오픈하기 때문에 인기 있는 홀들은 금방 날짜와 시간대가 마감되므로 웨딩홀을 알아보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다.
홀 타입은 크게 밝은 홀, 어두운 홀, 채플홀 웨딩홀 고를 때 여러 가지 우선순위가 있지만 인생에 한 번뿐인 결혼식이기 때문에 내 취향을 먼저 파악해야 된다. 서울만 해도 예식장은 수백 개가 넘고 이 선택지에서 밝은 홀을 할 건지, 어두운 홀을 할 건지, 채플홀을 할 건지 정하고 나면 선택지가 줄어들기 때문에 여기에서 가격, 식사, 교통, 주차 등 본인들의 우선순위를 정해 결정하면 훨씬 결정하기가 쉽다.
채플홀은 나와 예랑이 둘 다 무교라 종교적인 무드가 느껴지는 채플홀은 애초에 배제했고, 밝은 홀과 어두운 홀 장단점만 비교해 보았다. 밝은 홀 VS 어두운 홀 출처: Pi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