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주행중 계속 부조현상이 생긴다는 CBR400RR 군항제 끝나고 조금 한가해지면 봐주겠다고 하다가 여러가지 조건과 시간이 맞아 떨어진 날. 그렇게, 올드바이크 CBR400RR 을 가지러 갔습니다.
사실은, 주행중 부조만 있는 정도로 차주인 이천님께서 시동을 건 후 천천히 타고 오려고 했으나 오늘은 아예 시동 불능이라네요??? 부조만 있으면 사실 타고와서 금방 손봤을텐데, 언젠가부터 시동이 아예 불능이 되어 버렸습니다.
크랭킹은 하지만 시동이 걸릴 기미가 보이질 않습니다. 마침 트럭을 타고 오신 온로드존 바닥이님께서 한바리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CBR400RR 을 떠나보내는 마음으로... 촬영중이신 이천님 사실 낮부터 아프릴리아 RS125 작업한다고 이미 정신이 없었지만, 더 진행이 될 것 같지 않아서, RS125 는 잠시 접어두고, CBR400RR 작업하려구요 아프릴리아 RS125 작업기는 조만간 또...
블로그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스타트버튼을 누르면 신나게 크랭킹은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