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들고와서 반년동안 수리만 거듭하던 아프릴리아 RS125 그래도 이젠 어느정도 수리가 완료 되었다고 판단되어, 처음으로 정투를 가기로 합니다. 물론 100% 라는건 없죠 아직 손봐야 할 부분들이 끝이 없으니깐요.
올드바이크란 늘 그런것 이니깐 말이죠 아무튼, 그렇게 온로드존 드럼통님 드디어 RS125 와 첫 출격! 가을라이딩!
창원에서 출발후 창원을 벗어나면서 잠시 섭니다. 아프릴리아 RS125 의 컨디션도 살펴볼겸 + RS125 에 탠덤한 연이님을 강박사님의 베스파GTS300슈퍼 뒤로 옮겨 태우기도 하려구요.
RS125 에 탠덤은 무리였지만, 그래도 탠덤 해보고 싶다고 해서 출발했지만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바톤터치 ㅋㅋ 아참, 저배기량 바리에 맞춰서 저는 포르자350을 타고 나왔으며, 강박사님은 베스파GTS300슈퍼, 노비님은 스쿠터는 아니지만 스쿠터 스러운 CBR650R E클러치! 그렇게 잠시 쉬었다가 다시 출발!
본포교를 넘어 낙동강을 건너 창녕군으로 들어섭니다. 파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