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년전까진 제것이었던것... 이었던 야마하 비노50 4년간 들고 있으면서 주유 2번 했었던 구형 카뷰레이터 4t 비노..
사실 거의 태풍 부는날 태풍 바리용으로 이용하다가, 작년 원동기면허를 취득한 온로드존 드럼통님에게 저렴히 분양했는데, 분양후에도 계속 제 손을 떠나지 않고 있네요......;;; 판매때부터 타이어 교체는 해야 한다고 잔소리를 엄청 했지만.... 그렇게 교체도 안하고 버티다가 얼마전 리어타이어가 주저 앉아버리는 사건(?)
이 생겼었고... (온로드존 창원 아재들에게 엄청난 욕 크리를 먹은후) 프론트 타이어도 바로 교체 들어갑니다.
프론트 휠 액슬너트를 풀어줍니다. 바이크 타이어 자가 교체 / 스쿠터 타이어 자가 교환의 첫 시작이죠.
포스팅도 할겸, 오랜만에 탈착기 쓰지 않고 수공구로 타이어 탈부착 하려구요 ㅎ.ㅎ 프론트 휠을 분리 했습니다. 일본산 비노도 휠은 대만제군요 ㅎㅎ (참고로 이 시절 비노는 크게 대만산 비노 일본산 비노로 나뉩니다.)
휠을 분해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