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는 항상 어떤 자산이 투자하기에 조금이라도 더 유리한지 고민합니다. 과거 데이터를 참고하고, 미래를 추정해 보지만, 항상 부정확성이 따라옵니다.
만일 모든 자산의 미래 수익률 분포를 알고 있다면 알고 있다면 어떻까요? 오를지 내릴지는 모르지만 어떤 범위 내에서 어느 정도의 불확실성을 가지고 있는지 확률 분포로 모델링이 가능한 경우입니다.
이런 조건이 만족된다면, 투자자는 항상 합리적인 결정을 할 수 있을까요? 만일 그렇다면 모든 투자자는 동일한 결론을 얻게 될까요?
세 편의 글을 통해 이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 봅니다. [중급 15] 더 좋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확률적 우위, 제일야옹이즈와 삼삼뱀뱀즈의 대결) [중급 15] 더 좋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확률적 우위, 제일야옹이즈와 삼삼뱀뱀즈의 대결) 투자자는 항상 투자 가능한 여러 자산 중에서 선택을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어떤 자산이 다른 자산보다 상대적으로 더 나은 투자 성과를 얻게 될지 추정할 필요가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