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 지수를 기초 자산으로 보유하고 월만기 콜옵션을 발행하여 변동성을 낮추면서, 콜옵션 판매로 만든 프리미엄으로 배당금을 지급하는 최초의 커버드콜 ETF인 PBP(Invesco S&P 500 BuyWrite ETF)와 기초 자산이라 할 수 있는 SPY에 분산 투자했을 때, 한국인이 얻을 수 있었던 과거 성과를 살펴봅니다. 복리 수익률로 그린 평균-분산(Mean-Variance) 그래프를 이용하여 분석해 봅니다.
환율과 원화 및 달러 예금도 함께 고려합니다. PBP는 시카고 옵션 거래소를 운용하는 CBEO의 CBOE S&P 500 BuyWrite Index(BXM)를 추종하는 커버드콜 ETF입니다.
이 지수를 보완하여 운용하는 커버드콜이 이후에 상장된 XYLD(Global X S&P 500 Covered Call ETF)입니다. 이 연재는 자산 배분 분석 시즌 1의 리부트입니다.
시즌 1 대비 보완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배당금 내역을 추정하여 데이터 오류가 있는지 확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