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평 이벤트에 참여하여 무료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쓴 글입니다. 이에 무의식적으로나마 해당 책에 대해 다소 우호적일 수 있습니다. * 출판사가 아닌 저자의 서평 이벤트였기에 편안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제목을 보고 읽고 싶어져서 서평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 현시점에서 제 주식 계좌의 운용 방식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박성현의 1타 7피 주식 초보 최고 계략에서 소개하는 매수 후 보유와 트레이딩을 혼합한 전략을 쓰는 계좌가 있고, ETF나 종목을 리밸런싱하면서 운용하는 계좌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종목을 리밸런싱하는 계좌는 최근에 운용을 시작하였는데 (미국 배당주와 국내 대표주) 이 책이 제목으로 봐서는 딱 제가 원하는..........
[책] 주린아, 주식은 사 모아서 리밸런싱만 하면 되는 거야 (제이폼=김한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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