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덱스 펀드를 활용한 자산배분 투자전략의 유용성을 소개한 책입니다. 구체적인 자산배분 전략 그 자체보다는 인덱스 펀드로 시장수익률을 따라가는게 왜 의미가 있는지 구체적인 데이터와 함께 잘 설명해 놓았습니다. 20년전인 2002년에 출판된 책이라 당시 시장에 나온지 얼마되지 않았던 ETF 대신 펀드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책은 크게 투자 이론, 투자 역사, 투자 심리, 투자 비즈니스의 4대의 장으로 되어있으며, 번역이 매끄러워 차분히 읽기에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이긴 합니다만, 이런류의 책을 계속 읽는 것은 혹시나 흐트러질 수 있는 마음을 잡기 위해서입니다.
사람이라는게 요즘 뭐가 좋..........
[책] 투자의 네 기둥 (윌리엄 번스타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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