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큼직하게라도 계획을 세우고, 새해를 맞이하는데 올해는 미루고 미루다 2월이 되었다. 경제 공부, 운동, 독서, 그림 그리기 등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 참 많은데 이거 원....
퇴근만 하면 게을러져서..... 계획은 둘째치고..
자꾸 마음에 밟히는 것이 하나 있으니 그것은... 지난 6월에 구매하고 수강률 무려 9%인 나의 사이버 영어학원 기부 엔딩으로 끝나기 전에 매일 수강해 보려고 한다.
되겠지..? 될 거야..!
퇴근 후에는 어려우니까 일찍 출근해서 업무 시작 전에 회사에서 듣는 거야! 음 혹여나 영어 강의를 못 듣는 날에는 영어 관련 문장 하나라도 남기자.
안 하는 거보다는 낫잖아..? 오늘은 시간이 너무 늦어서 다짐의 글만 남기고 퇴장합니다.
나의 2025 이대로 흘려보낼 수 없다. 대학생 시절 영어 동아리 친구가 말했지.
He can do. She can do.
Why not me? 므찐 서해바다 노을 추가글 글을 발행하고 나서 목록 살펴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원문 링크 : 2025 새해 계획은 역시 영어공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