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요즘 전자책과 종이책을 번갈아 본다. 사실 전자책은 눈이 아파서 안 봤는데, 아이패드를 사면서부터 종종 본다.
특히 통신사가 KT여서 KT 쿠폰을 쓰고 밀리의 서재 무료로 보고 있는 중이다. 정말 개인적으로는 좋다.^^ 물론, 나는 전자책보다는 종이책을 더 선호하는 편이기는 하지만 절약적인 측면과 이동성에 있어서는 전자책이 더 낫다고 본다.
특히 전자책은 읽다가 별로다 싶으면 바로 다른 거를 볼 수 있다. 그렇게 보다가 이건 소장해야 한다 싶으면 종이책으로 사기도 해서 내가 보기엔 둘 다 시너지가 있지 않을까 싶다.
KT 밀리의 서재를 보기 전에는 그냥 도서관 전자책을 보았었다. 도서관 전자책을 볼 때는 많이 안 읽었는데, 요즘은 전자책을 꽤 읽는다.
똑같은 책이어도 초록색 바탕화면이어서 그런지 밀리의 서재가 더 집중이 잘 된다고 느끼기 때문인 듯하다. 그러고 보니 밀리의 서재가 이번에 상장을 다시 한번 추진한다고 한다.
밀리의 서재는 21년인가 KT 계열사인 지니 뮤직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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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밀리의 서재 KT 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