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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2부 - 소비는 감정이다.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2부 - 소비는 감정이다.

여성은 마케팅의 꽃이다. 여성은 감정에 있어 남성보다 약하고 집안 소비의 '가장'이기에 소비를 더 많이 한다.

소비의 '가장'이 무슨 뜻이냐면 여자는 쇼핑할 때 본인 꺼 뿐 아니라 남편, 아이들 거까지 쇼핑을 하고(부재자 쇼핑), 집안의 여러 소비에 있어서 관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여성은 언제나 마케팅의 표적이 된다.

따라서 마케터들은 이러한 소비자들을 관찰하고 분석해서 감정적인 부분을 파고든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결국 아래와 같은 말처럼 행동하게끔 조종당한다.

우리는 무의식으로 사고, 의식으로 합리화한다. 이런 식으로 소비를 하다 보면 과소비나 중독 소비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므로 과소비를 하는지 알아보는 공식은 다음과 같다. 여기서 과소비 지수가 1로 나타나면 재정적 파탄 상태를 나타낸다. 0.6은 적정 소비, 그 이하는 구두쇠라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슨 감정 때문에 과소비를 하게 될까? 첫 번째는 '불안'이다.

홈쇼핑 마감시간이 다 되어가면 소비 지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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