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면서 내린 결론은 다이어트라는 말 자체가 '건강증진'과 '체중감소' 둘 다 해당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다이어트라는 말 대신 다른 용어를 사용할 것이다.
지금까지 내가 공부해온 결과로 봤을 땐 다이어트를 해선 안된다. 건강증진도 안되고 체중감소도 안된다.
그러니까 다이어트는 인위적이고 일시적인 체중감소이다. 대신 건강하게 먹는 습관, 식습관 개선,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은 건강하게 먹는 습관 개선, 식습관 개선, 라이프 스타일을 개선한다면, 체중감소라는 결과가 자연스레 따라온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용어는 뭐라고 해야 할까?
다이어트라는 말 대신 똑똑한 식생활, 바른 음식 생활, 슬기로운 음식생활.... 바른음식생활이 좋겠군.
그러므로 살을 빼다는 말이 다이어트랑 같은 말이 아닌 것이다. 그래서 나는 다이어트라는 말 대신 바른음식생활이라는 말을 쓸 것이다.
바르다라는 뜻은 사리(일의 이치, 여기에선 몸의 이치가 되겠지)에 ...
#
다이어트
#
라이프스타일
#
바른음식생활
#
비만
#
비만히스테릭
#
식습관
원문 링크 : 몸 망치는 다이어트 말고 [바른음식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