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동글한 잎이 작고 소중한 청페페 잎꽂이 삽목 성공이야기 초보자들이 키우기 쉬운 난이도 하에 속하는 청페페 2년 전부터 키우기 시작했는데 햇빛과 물만 잘주면 정말 잘크는 식물인 듯 합니다. 가지치기 한 청페페는 수경재배 후 뿌리가 내린 후 삽목하면 되는데 이것 또한 너무 너무 쉬워서 식물 키우는 맛을 알아간답니다~ㅎㅎ 청페페 잎꽂이는 생각보다 성공확률이 낮다고 해서 1차 수경으로 뿌리 내린 후 흙에 꽂아 놓고 잊고 있다가 어느날 보니 이렇게 새잎이 엄청 많이 났더라구요.
무관심속에 잎꽂이 삽목에 성공하다니 어찌나 뿌듯하던지ㅋㅋㅋ 그 어렵다는 청페페 입꽂이 삽목에 성공!!ㅋㅋㅋ 처음에 뿌리내린 후 흙에 심어준 후 그늘에서 햇빛도 못보고 물도 2주에 한 번 줄까 말까 할 정도로 정말 방치 아닌 방치를 했는데 이렇게 잘 자랄줄 정말 생각도 못했습니다.
청페페는 반음지 식물로 거실 또는 빛이 살짝 드는 실내에서 키우기 쉬운 식물이라 하던데 청페페 삽목 또한 반음지에서 성공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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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청페페 잎꽂이 삽목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