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모주 시작에서 반응이 엇갈리고 있어. 대규모 IPO 예정이었던 기업들은 상장을 철회하고, 중소규모 기업들이 무리 없는 상장과 결과를 보여주고 있지.
그중에서 'ADC 플랫폼'이라는 말로 소개되는 기업이 있어. 바로 '인투셀'이야.
이 기업이 특이한 건, 단순히 신약 개발 바이오기업이 아니라 '항체에 약을 붙이는 기술'을 파는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 실적은 아직 부족하지만, 기술은 삼성바이오에피스와 ABL바이오 같은 기업들이 먼저 알아본 기업이야.
Chapter 1. 인투셀, 공모주 낙관론 인투셀은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 기술을 가진 바이오텍으로, 최근 공모주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어.
이유는 단순해. 바이오 중에서도 'ADC'는 글로벌 제약사들의 M&A 타깃이 될 만큼 핫한 분야고, 인투셀은 이 시장에서 꽤 독보적인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어.
그래서 실적은 좋지 않지만 기술 특례상장으로 이번 공모주를 진행하는 거야. ADC 기술 관련 기사 삼성바이오·롯데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