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코인은 위험해서 사용 못 하겠어." 많은 사람들이 가상화폐를 보며 이렇게 말하지.
오르락내리락, 어제 100만 원이던 게 오늘은 70만 원. 그런데, 만약 이런 불안정성을 해결한 가상화폐가 있다면 어떨 거 같아?
바로 그게 스테이블코인이야. 가격 변동폭이 거의 없게, 법정 화폐(달러 같은)나 금과 1:1로 연동한 코인.
이 안정성이 주는 힘이, 앞으로 돈의 미래를 바꿀지도 몰라. 아니 이미 바뀌고 있는 중이니까 얼마 남지 않았어.
Chapter 1. 비트코인은 변하는데, 스테이블코인은 지킨다 비트코인으로 커피 한 잔 산다고 해보자.
오늘 1비트코인이 5천 원인데, 내일 4천 원으로 떨어진다면? 결국 커피 한 잔 값이 하루 만에 천 원 차이 나는 거지.
사람들은 돈의 기능 중에 예측 가능성을 원해. 한 달 후에도 같은 가치를 유지해 줄 무언가.
그래서 나온 게 '스테이블코인(Stablecoin)'이야. 대표적으로 테더(USDT), USD코인(USDC)인데, '1코인 = 1달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