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데이항외과입니다. 요즘 정말 인기가 많은 탕후루, 아이들이 가게만 보면 지나치질 못하죠 ㅎㅎ 그래서 가정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탕후루를 직접 만들어 먹고는 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뜨거운 설탕물이 피부에 닿아 화상을 입는 환자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답니다.
오늘은 탕후루 만들다 화상 입었을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단계별로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화상의 단계, 1단계 화상은 크게 4도, 4단계로 나눠져 있습니다.
제일 낮은 1단계는 화상을 입은 곳이 붉어지고 따끔한 느낌과 동시에 붓기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증상이 몇일 안으로 사라지곤 하나 가끔 그 자리에 색소침착이 가볍게 남을 수 있습니다. 1단계일 땐 즉시 열기를 빼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심히 차갑지 않은 8도씨정도의 시원한 물로 열기를 식혀주며 얼음은 너무 차서 혈액순환을 방해할 수 있기에 흐르는 물을 갖다대줍니다. 만약 탕후루를 만들다 설탕물이 묻은 부위가 붉어지고 따끔하다면 우선 찬물로 식힌 뒤 바로 근처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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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후루화상
원문 링크 : 탕후루 설탕물 화상 넘기면 안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