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 카페에서 일류의 조건을 읽게 된것은 베스트셀러여서 베스트셀러들은 일단 읽어 본다 저는 서점에 가면 가장 먼저 베스트셀러 코너에 가서 이번주의 분야별 베스트셀러는 무엇인지 살펴 봅니다. 아~ 이런 책이 사람들의 선택을 받았구나, 많은 사람들이 관심 있어하는 것은 이런 것이 구나 를 알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는 신간코너도 가서 살펴 보고, 제 관심 분야 섹션들을 다 돌아보고 나서 읽고싶은 책을 골라 나옵니다. 이번달에는 '일류의조건' 과 '불편의법칙' 그리고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를 선택하였습니다.
그 중에서 어제 아이를 기다리며 3시간만에 읽은 '일류의 조건'을 소개해드릴 합니다. 일본책 자기계발 분야 책은 정말 술술 읽힌다.
일본 자기계발 분야 책의 장점은 술술 읽힌다는 것입니다. 아닌 책들도 읽겠지만 우리나라에 번역이 되어서 들어올 정도면 자국에서도 잘 팔린 책이니 더욱 그러한듯합니다.
그래서 자기계발이나 경영책 또는 과학과 같은 전문 분야도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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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다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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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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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의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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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류의 조건 _3시간이 주어진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