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앞에 딱 붙어 앉아서 아너를 봤어 근데 솔직히 말하면 11화 보다가 심장이 몇 번이나 내려앉았는지 모르겠어. 반전이 반전을 낳는 이 드라마, 진짜 12화 어떻게 기다리라는 거지...?
먼저 분위기 파악, 11화 전 상황 빠르게 복습 10화까지 우리가 알게 된 충격 사실들. 곁에서 믿었던 한민서(전소영)가 사실 윤라영(이나영)의 친딸이었다는 것, 그리고 그 한민서가 초록 후드를 입고 라영과 현진을 테러하던 그 사람이라는 것.
그리고 박제열 사망, 윤라영 구속 재판. 뒤통수가 시원하게 맞은 채로 11화를 맞이한 거야 거기다 커넥트인 어플을 만든 진짜 흑막이 바로 백태주(연우진)라는 것도 밝혀졌고, 강신재(정은채)는 친구 윤라영을 구하기 위해 결국 그 백태주와 손을 잡는 충격적인 선택을 했지. 11화 시작 - 정당방위 입증, 윤라영 드디어 석방!
#윤라영무죄 #윤라영무죄 11화는 좋은 소식으로 시작해. "무죄" 박제열(서현우) 검사 살해 혐의로 구속돼 있던 윤라영이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