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골에 내려와 작게 땅을 임대해서 농사를 짖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일이 갑자기 많아져서 농사를 포기했는데, 올해는 아내와 함께 재미있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보통 농사를 지을 때 모종을 구입해서 심기도 하고, 씨앗을 심기도 하죠.
올해는 씨앗으로 심어 보려고 했습니다. 로즈마리 씨앗도 사서 포트묘에 심었는데요.
모종을 살때보다 훨씬 더 저렴합니다. 경제성은 아주 높은데요.
발아가 잘 되어 싹이 트여야 하는데요. 로즈마리는 잘만 자라면 아랫지방에서는 월동하기 때문에 한 번 심어두면 매년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어서 좋더라고요. 30립에 2500원 주고 구입했는데요.
일단 싹이 트면 본전을 뽑는거네요. 씨앗의 2-3배 정도 크기로 심으면 된다고 하는데요.
스테비아 방울토마토도 30립에 2900원입니다. 보통 모종으로 토마토를 구입하면 1500원 정도 하는데요. 30개 중에서 2개 이상 묘가 자라면 본전이상입니다.
텃밭에 비닐멀칭을 했는데요. 두개의 삽에 멀칭비닐을 꼽은 후에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