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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만 몰랐다 #고문현 #고문현 시집 #한그루시선

 고양이만 몰랐다 #고문현 #고문현 시집 #한그루시선

고양이만 몰랐다 고문현/ 130*205mm/ 148면/ 무선철/ 값 10,000원/ ISBN 979-11-90482-77-6(03810)/ 한그루 고문현 2016년 『한국문학예술』 신인상 수상으로 등단(시) 2017년 월간 『시사문단』 신인상 수상으로 등단(수필) 제주시 ‘인문학과 함께 하는 정류장’ 시 선정 북한강문학제 추진위원 역임 현) 한국문학예술 제주지부장, 영주문학회 부회장, 한국문인협회, 제주도문인협회 회원 고문현 시인은 ‘나’의 본질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숨긴 채 가면을 쓴 경계를 넘어야 하듯, ‘우리’ 사이를 막고 있는 또 다른 경계, “꽉 막힌 장벽”을 넘기 위해서는 먼저 말이 서로 소통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소통이 이루어졌을 때에야 실타래처럼 엉킨 매듭을 볼 수 있고, 비로소 그 엉킨 매듭을 풀 수 있다는 것이다.

그때에야만 ‘개인’만 존재하는 사회가 아닌 더불어 한 쌍으로 존재하는 사회가 된다는 것이다. - 해설 중에서 시인의 말 별이 꿈이요 꽃이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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