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평마을 주민이 전하는 서귀포 월평마을 만감 이야기 서귀포시 월평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 기획: 윤신혜 / 콘텐츠 제작: 스토리안 / 스토리텔링: 안현미, 좌은영 / 구술전사: 차승미 / 사진: 플러긴스 최범진 / 일러스트: 이만두 170*225mm / 184면 / 비매품 / 한그루 고품질의 만감을 재배하는 사람들 월평마을은 제주의 작은 농업 마을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저 평범하고 별다를 것 없어 보이지만 과거 제주에서 몇 안 되는 논농사 지역이었으며, 백합농사를 지으면서부터는 화훼마을로도 널리 알려졌습니다.
과거 논농사를 지을 만큼의 ‘비옥한 땅과 풍부한 물자원’과 정성과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화훼농사를 하며 다져진 ‘하우스 농사기술’과 ‘부지런함’의 삼박자를 고루 갖춰 현재는 고품질의 만감류(한라봉, 레드향, 천혜향 등)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월평마을의 만감류는 마을 주민 스스로 자부할 뿐만 아니라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개인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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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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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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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귀포 월평마을 만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