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쓴 탐라사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 145*205mm, 346면, 비매품 집필진 김동전(제주대학교 사학과 교수) 장창은(제주대학교 사학과 교수) 허남춘(제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 고재원(제주문화유산연구원 이사장) 김영관(충북대학교 사학과 교수) 강은영(전남대학교 사학과 교수) 김창현(전 고려대학교 연구교수) 홍기표(제주역사문화진흥원장) 300g 바닐라지(한솔제지), 130g 아르떼 내추럴(한국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50g 뉴백상지(한솔제지) 소프트 마루양장,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해드밴드 / H-71 청색, 가름끈3mm / T-68 청색 대중과 호흡하는 탐라 역사를 바라며 제주 사람들은 ‘탐라’를 어떤 나라로 이해하고 있을까요? 삼성혈(모흥혈) 유적과 삼성신화의 기억으로 바라보는 탐라.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역사서에 드문드문 보이는 탐라. 왕궁과 도성, 왕릉도 확인되지 않는 미궁 속의 탐라.
그래도 제주 사람들은 심연 속의 탐라를 찾아서 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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