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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심 #양전형

 목심 #양전형

최초의 제주어 장편소설(개정판) 목심 양전형, 148*210mm, 284면, 값 15,000원 양전형 1953년 제주시 오라동에서 출생했다. ‘제주감귤농협’에서 35년여 근무했으며, 서울에 있는 예술신학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하여 시와 소설을 써 왔다. 1994년 ‘한라산문학동인’으로 작품활동을 시작, 『꽃도 웁니다』, 『도두봉 달꽃』, 『나는 둘이다』, 『동사형 그리움』, 『길에 사는 민들레』 등 11권의 시집을 상재했으며 소설 발표는 본 장편소설 『목심』이 처음이다. 2005년 시집 『나는 둘이다』로 〈제5회 제주문학상〉을 수상하였고, 제주어시집 『허천바레당 푸더진다』로 〈2015년 제주시 one city one book 작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제27대 제주도문인협회장을 역임했다. 제주어보전 활동에 참여하여 사단법인 제주어보전회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제주어용례사전Ⅰ』, 『제주어용례사전Ⅱ』, 『제주어용례사전Ⅲ』, 『제주어용례사전Ⅳ』를 출간했다. 220g 매직패브릭 아이보리(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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