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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논 #문상금 시집 #한그루

 하논 #문상금 시집 #한그루

문상금 시집 하논 문상금, 130*205mm, 168면, 값 10,000원, 한그루 ISBN 979-11-6867-124-9 문상금 1966년 제주 서귀포 상효에서 태어났다. 박목월 시인이 창간한 『심상』誌 1992년 6월호에 「세수를 하며」 「서귀포 성당」 「상여」 「새」 「선풍기」로 신인상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으로 『겨울나무』(1995) 『다들 집으로 간다』(2002) 『누군가의 따뜻한 손이 있기 마련이다』(2009) 『꽃에 미친 女子』(2015) 『첫사랑』(2020) 『루즈 바르기』(2022), 시화집으로 『時志, 시대의 빛과 바람에 뜻을 새기다』(2023)를 펴냈다. 제1회 제주신인문학상(1991), 제4회 서귀포문학상(2014)을 수상했다.

서귀포문인협회 회장과 숨비소리 시낭송회 회장, 작가의 산책길 회장을 지냈고 현재 제주 심상시인회 회장을 맡고 있다.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국제PEN 한국본부 제주지역위원회, 제주문인협회, 서귀포문인협회, 심상시인회, 숨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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