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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숲으로 들어가다 #이소영 시집 #한그루

 기억의 숲으로 들어가다 #이소영 시집 #한그루

이소영 시집 기억의 숲으로 들어가다 이소영, 130*205mm, 152면, 값 10,000원, 한그루 이소영 제주 출생. 1984년 《교육자료》에 고 박재삼 시인의 초회 추천으로 시를 쓰기 시작했다. 1988년 《아동문예》에 동시, 1993년 《한국시》에 시로 등단하며 문단에 나왔다. 한국문인협회, 한국펜문학회제주지부,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한국동시문학회, 제주문인협회, 제주아동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19회 제주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추억이 사는 연못』, 『파도야 바다가 간지럽대』, 『소리글자의 꿈』, 시집 『어느 기우뚱대던 날의 삽화』, 『소금꽃』, 『기억의 숲으로 들어가다』가 있다. 210g E-Class앙상블 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무림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옵셋인쇄,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이소영 시의 이정표는 늘 자연을 향해 있다.

여태 우리가 읽었듯이, 시인은 자연 속에서 인간이 마지막 희망을 볼...

# 기억의숲으로들어가다 # 이소영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