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련 동시집 이쁜 변명 글/그림 김정련, 150*195mm, 104면, 값 12,000원, 한그루 김정련 감귤꽃 냄새가 마을을 감싸는 제주도 광령에서 태어났어요. 제주MBC백일장, 여성신문 백일장, 삼의문학상, 아동문예문학상을 받았어요.
JIBS제시카·제민일보·아라신문 마을기자, 편지쓰기 강사 및 책읽어주는 봉사 활동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답니다. 지은 책으로 『콩벌레』 『뽁뽁이』 『징검돌 버팀돌』 『방귀 뀌는 로션』 『꽃밭이 된 냉장고』 『이쁜 변명』이 있어요. 130gE-Class앙상블 백색(한솔제지), 100g미색뉴플러스(한솔제지), 150g모조(한솔제지) 옵셋인쇄, 각양장제본(합지 1,400g),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이번 동시집에는 우리 아이들과 조카들의 추억이 담긴 입말을 많이 담았습니다.
어릴 적 예쁘게 쏟아내던 말들을 다 기억해 내지는 못했지만, 말을 들으며 빵 터지던 순간, 배시시 미소가 나오던 때, 가슴이 뭉클할 때마다 가슴에 담아두었던 순간을 동시로 꺼내 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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