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한 시간을 밀도 있게 사용하는 방법은 오직 한 가지뿐이다. 나르 이얄의 '초집중'입니다.
사람들은 재산은 검소하게 지키면서도 마땅히 인색해야 할 시간에 대해서는 극심한 낭비벽을 보인다. 초집중 - 로마 철학자 세네카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과 시간은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집니다.
시간 * 능력 = 돈이죠. 돈을 아끼려면 그만큼 시간을 써야 하고, 시간을 아끼려면 돈을 써야 합니다. ex) 택시, 외주 모든 인간에게는 유한한 시간이 주어집니다.
모든 인간의 끝은 예외 없는 '죽음'입니다. 돈은 내 능력을 올리면 더 많이 벌 수 있죠.
하지만 시간은 되돌릴 수 없는 가치입니다. 우리는 돈 보다 시간에 인색해야 합니다.
우리가 돈을 중시하는 이유는, 시간을 경시하는 이유는 돈은 눈에 보이지만, 시간은 그렇지 않아서가 아닐까요. 돈은 피, 땀 흘려가며 고생해서 벌지만, 시간은 태어날 때 자연스레 주어지기 때문이 아닐까요.
눈앞에 보이는 가치에 현혹되어, 정작 중요한 가치는 놓치고 있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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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초집중 (내용과 감상) 시간은 유한하다.